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층간소음 매트시공, 공장직영으로 30% 아끼는 법!
어색한파수꾼54 2026-06-08

​[내돈내산] 입주 필수 코스! 파크론 매트시공 290만 원 솔직 후기 (견적/장단점/꿀팁)✨​​​안녕하세요, 향츠예요!✨​오늘은 드디어 미루고 미뤄왔던 내돈내산 매트시공 리얼 후기를 들고 왔답니다! 꺄아~​​​작년 7월 초, 새 보금자리로 입주하면서 정말 고민이 많았어요..​특히 우리 집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두 아이가 있잖아요?ㅎㅎ​​​층간소음 방지는 물론, 아이들 안전을 위해서라도 매트시공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어요..❤️​솔직하게 쓴 저희 집 변신 이야기, 지금 바로 시작할게요! 고고~​​​ 입주, 그리고 매트시공 시작!​​저희는 작년 여름, 이사를 왔어요.​​남편 명의로 된 소중한 우리 집이라ㅋㅋㅋㅋ​중문, 줄눈, 탄성코팅까지 아주 풀세트로 계약 및 공사를 마쳤답니다!❤️​​​그중에서도 가장 신경이 쓰인건 역시 '매트시공'이었어요.​입주박람회 때 파크론, 니치, 알집 등 유명한 곳은 다 둘러봤는데, 제 마음을 시공매트 단번에 사로잡은 곳은 바로 파크론이었답니다!✨​​시공 중 사진​​ 왜 파크론을 선택했나요?​​ * 어마어마한 매트 크기: 한 판 사이즈가 커서 이음새가 적다는 게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!​(물론 하자가 생기면 큰 판을 갈아야 한다는 단점도 있지만요... 소곤소곤)​ * 독보적인 색감: 색상이 너무 고급스럽고 예쁘더라고요!​ ​* 업그레이드된 품질: 황변 현상이나 빛바램이 덜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는 말에 이거다!&quot싶었어요ㅎㅎ​​알집은 일타 브랜드답게 견적이 후덜덜해서 패스했고,,, (입주박람회에 들어와 있으면서 저희집 도면도 없어서 견적을 제대로 받을 수 없었어요ㅜ)​니치는 큰 특징이 없어 슥- 지나쳤던 기억이 나네요...​​ 시공 순서와 시공 당일 이야기 (D-Day!)​​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시공 순서!​저희는 [탄성코팅 - 줄눈 - 입주청소 - 입주 - 중문설치 - 매트시공] 순으로 진행했어요.​​(매트시공하실거면 커텐시공시 시공매트 꼭 유의해서 시공하세요!​눈이 너무 부셔서 커텐부터 했는데 매트시공한다는 얘기를 깜빡했더니, 매트시공 후 커텐이 쪼오금 길어졌어요...ㅎㅎ)​​​매트시공이 맨 마지막입니다.​큰 가구들이 다 들어온 다음에 하는 게 맞는 것 같더라고요!​냉장고 밑 같은 곳은 안 하니까요~​​​시공 당일, 26개월 첫째는 어린이집으로 등원 완료!​집에는 생후 한 달 된 둘째와 저, 그리고 산후도우미 선생님이 계셨어요.​​산후도우미 선생님께는 미리 양해를 구했고, 젊은 남자 기사님 두 분이 오셔서 가구들(쇼파, 티비, 기저귀 갈이대 등)을 조심조심 옮겨가며 꼼꼼하게 작업해 주셨어요.​​저, 아기, 선생님은 안방에 있었고 짐들을 두번째 방에 최대한 옮긴 뒤 작업하셨어요. ​​​시공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어요.​그래서 셋이서 안방에 거의 내내 있었답니다 (10시 반~3시까지?)​​⚠️ 시공 전 꼭! 결정해야 할 꿀팁 2가지​​이거 진짜 별표 백만 개예요!!⭐⭐⭐​저처럼 시공매트 당황하지 마시고 미리 생각해두세요!​​ * 방문 마무리 방법: 요즘 문들은 문지방도 없고 바닥에 딱 붙어 나오잖아요?​그래서 방문 앞을 어떻게 마감할지가 관건!​​ * 'ㄴ'자 마감: 문 닫았을 때 전체를 다 덮지만 열리는 부분은 파내는 방식​ai 사진 예시​​ * 일자 마감: 문 열리는 반경 밖에서 일자로 딱 자르는 방식​(저는 이걸 선택했어요! 깔끔해요✨​닫았을때는 이렇게 차이가 나지만,, 아기들이 있어 방문들을 맨날 다 열어놓고 생활하거든요.)​ ​ * 큰 가구 밑 시공 여부: 가구를 들어내고 밑까지 다 깔 건지, 가구는 두고 주변만 깔 건지 정해야 해요.​조금 끌리는 커튼,,​​ * 아이 방 침대 밑을 안 깔았더니, 시간이 지나면서 매트가 수축·팽창하며 이음새가 조금씩 벌어지더라고요..ㅠㅠ​이 부분은 살짝 후회 중이에요.​이왕 하실 거면 다 깔아버리는 걸 추천드려요!​​​ 솔직한 견적과 사용 후기​​저희는 시공매트 1200 사이즈 / 피그먼트 그레이지 20T 매트로 결정!​거실, 복도, 주방을 메인으로 했고 아이 방은 서비스 리퍼 매트로 시공받았어요​​​처음 가견적은 270만 원 정도였는데, 막상 실측해보니 저희 집 복도가 길고 전체 면적이 생각보다 넓다며 최종 290만 원 정도가 나왔어요.​조금 당황하긴 했지만,, 결과물이 너무 예뻐서 금방 괜찮아졌어요ㅎㅎ​​우리 집이 쫌 넓어졌구나~ 하며 위안 중!​​​✅ 파크론 찐 장단점 비교!​​ * 장점: 이름값 제대로 합니다!​색감 예쁘고, 튼튼하고, 매트 크기도 크고, 로봇청소기도 슥슥 잘 올라가요​시공도 정말 깔끔하게 잘해주셨고요!​​ * 단점: 이음새 홈이 있어요.​요즘 다른 매트들은 일체형같이(?) 싹 깔끔히 잘 되던 곳도 많던데...​이음새 홈에 먼지가 끼면 청소기로도 잘 안 빠질 때가 있어요ㅠㅠ​​그리고 처음엔 직접 청소기 밀 때 살짝 뻑뻑한 느낌이 들 수 있는데, 적응되면 그랬었나 생각도 시공매트 안 나요.​​근데 다른 집 놀러가보면 정말 실크처럼 보들보들~ 한 매트들도 있더라구요.​너무 미끄럽지는 않을까 싶지만 부드러우니 또 좋을것 같기도 하고...​이렇게 클립(?) 형식으로 뺐다 끼울 수 있어요.​​✨ 총평: 다시 이사 가도 파크론 할까요?​​네, 일단은.. YES입니다!‍♀️​​이음새 홈만 좀 더 개선되어 나온다면.. 주저 없이 또 파크론을 선택할 것 같아요.​​돈 들인 보람이 확실히 있거든요.​​​아이들이 조금 뛰어놀아도 살짝 안심되고, 집안 분위기도 훨~씬 화사해진 우리 집! ❤️​​층간소음 걱정하시는 육아맘들, 파크론 매트시공 고려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!​이전 집에서 쓰던 알집 한판매트이사오기 전 집​​오늘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 꾹! 부탁드려요~​다음엔 더 유용한 정보로 만나요! 안녕​​​혹시 매트 관리법이나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물어봐 주세용!​제가 아는 선에서 다 대답해 드릴게요!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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